오래전 친구를 통하여 참존 본사를 방문했을때 사장님의 열의에 반하고, 샘플을 써보면서
다른 어느나라의 제품보다 뒤지지 않음을 피부로 느끼며 오늘날까지 참존만 고집하며 사
용해왔습니다. 본사 전화로, 컴퓨터로, 가까운 뉴코아 백화점을 통해 구입하며 불편한점
없이 잘 이용하며 원래 나이보다 젊게 보이는 피부가 참존의 영향인것처럼 자랑도 많이
하였건만... 그동안 써왔던 미드나이트 크림 300g 이 사용자가 적다는 이유로 없어졌다니
매우 섭섭하고 그동안 홍보역할을 했던 제가 싫어지네요. 속이 많이 상했고 드디어 저도
어제 저도 외제화장품을 샀습니다. 서비스가 아주 좋더라구요~ 마음이 편치는 않아요^^
작은 고객도 귀하게 여겨야 더큰 미래가 있지 않을까요? 10년간 다른제품은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는데 주위 친구들도 함께 다른제품으로 옮겨야 될듯합니다. 더큰 기업의 미래를 위해
작은고객도 품어 안는 참존이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