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참존을 사용한 구매자입니다.최근에 플로라디아 핸드크림을 구매했습니다. 아직 유통기간이 남아있지만 임박한 세일제품으로 5개 세트 플로라디아 제품을 구매햇습니다.5가지 중 일랑일랑, 라이락 같이 물성이 무른 것 뺴고 고형이 단단한 3가지 모두 기름 쩔은 냄새가 나서 바를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임박 세일이라고해도 바를 수 있는 제품을 세일을 해서 구매자가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세일도 세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달 전 구매한 세트 역시 아직 유통기한이 남았는대도 쩔어서 쓸 수가 없습니다. 이 제품은 유통기한과 상돤없이 변질이 쉬운듯한데 아까워서 바르려고 애를 써도 기름 썬 냄새가 나서 바를 수가 없습니다. 까짓 몇푼 않하니 속았다 생각하고 버리자해도 참존의 세일이란 것이 참 사람을 골탕먹이려는 것이구나 의도가 정말 의심스럽고 화가 납니다. 확인하시고 냄새가 심한 것은 폐기처분하셔야지 고객을 상대로 돈을 받고 폐기를 하시는 방법은 맞습니까?이런 제품을 세일해서 처분하시는게 고객에 대한 예의인지 묻고싶습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