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있는 중국 친구가 한국 간김에 사달라고 부탁하길래 "징코 네츄럴 3종 세트" 2개를 주문했는데 둘 다 유통기한이 내년 4월 초 까지네요. 지금 2021년 12월인데 이번주에 시킨 제품의 유통기한이 2022년 4월까지라니 조금 심한거 같아 교환/반품 요청합니다. 누가 보면 떨이 제품 사서 보낸거 같아 차마 보내지도 못하겠네요. 그리고 교환/반품 요청하려고 고객센터 번호로 아침, 점심, 오후 하루에 새번씩 3일 내내 전화했는데 맨날 업무량이 많아 다시 연락을 달라는 멘트만 나오고 연결이 전혀 되지 않는데 도대체 고객관리를 어떻게 하시는 건가요? 콜백할 번호 남기는 옵션도 없고 그냥 무작정 연결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여기라도 빠른 답변 주세요.